인스타에서 오셨다면 · 3분

퇴근 후에야
숙제 안 낸 걸
알았던 적 있나요?

매번 “숙제 했어?”라고 묻기도, 안 묻기도 부담스러운 그 경험을 듣고 있습니다. 감시 앱이 아니라, 아이가 먼저 닫고 부모는 묻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요.

신청 설문 2분 · 심층 면담 10명

선정된 분만 25분 면담. 끝나면 상품권 10,000원. 광고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.

10명 자리에 신청하기맞벌이 · 중·고등 · 학원 주 2회 이상

찾는 분: 자녀가 학원·과외를 주 2회 이상 다니고, 최근 한 달 안 숙제·마감을 늦게 알게 된 맞벌이 부모. 스마트워치를 쓰시면 더 듣고 싶어요.

1 / 놓침

학원 문자가 쌓이면 오늘 마감이 뭔지 모릅니다.

카카오, 학원 앱, 알림장이 흩어져 있어요.

2 / 잔소리

물어보면 잔소리, 안 물어보면 불안합니다.

확인하고 싶은 건 감시가 아니라 불확실함이에요.

3 / 퇴근 뒤

알고 나면 이미 마감이 지난 다음입니다.

그때의 전화와 카톡이 갈등이 됩니다.

서비스 화면 먼저 보기

수집 항목: 학년·학원 여부·숙제 관리 경험·연락처(인터뷰 희망 시). 설문·인터뷰 외에 쓰지 않습니다.